[JIMFF 2019 DAILY NO.6] 비주얼 아티스트 Novo ,'익스트림 네이션' 로이 디판카르 감독 비주얼 아티스트 Novo Novo작가는 국내 밀레니얼 세대의 대표적인 비주얼 아티스트이다. 자신의 이야기를 설치, 회화, 드로잉 등 여러 장르를 아울러 감각있게 풀어낸 그의 작품들은 좀처럼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다양한 작품들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해석,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전시를 제공하고 있는 Novo 작가를 만나봤다. Q. 비주얼 아티스트라는 단어가 생소하실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비주얼에도 다양한 의미가 있는데 제가 생각하는 비주얼이란 공간의 비주얼이에요. 제가 표현하고 싶은 감정을 공간으로 구체화하는 것이 저의 작업이고요. 작품, 벽의 색깔, 바닥의 느낌 등 전시 공간의 모든 요소를 관람하시는 분들에게 전달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작업해요. .. 더보기 이전 1 2 3 4 5 6 7 ··· 801 다음 목록 더보기